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비된 손에 붓을 쥐고 삶을 다시 쓰다파킨슨 병 딛고 일어선 권오봉 씨(신평면 거산리)
… 걸어가는 그를 보고 지인이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말을 했다. 병원으로 향한 그는 그렇게 20여년 전 나이 48세에 파킨슨 병 진단을 받았다. 한편, 파킨슨 병이란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손 떨림과 근육 경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자신의 생각대로 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내 향한'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 걸어가는 그를 보고 지인이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말을 했다. 병원으로 향한 그는 그렇게 20여년 전 나이 48세에 파킨슨 병 진단을 받았다. 한편, 파킨슨 병이란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손 떨림과 근육 경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자신의 생각대로 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