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성면 양유리 버들농원 안재옥 대표“대안도 함께 담아주세요”
…‘일생이 담긴 집’이라고 말한다. 안 대표는 순성면에서 58년간 살아온 만큼 다양한 일을 해왔다. 1988년부터 2002년까지 24년을 축산업에서 종사했고 현재는 낙농업을 통해 벼농사를 짓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올해에는 당진시농민회 순성면지회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는 만큼'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생이 담긴 집’이라고 말한다. 안 대표는 순성면에서 58년간 살아온 만큼 다양한 일을 해왔다. 1988년부터 2002년까지 24년을 축산업에서 종사했고 현재는 낙농업을 통해 벼농사를 짓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올해에는 당진시농민회 순성면지회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