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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는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아는 만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사업을 확장했다. 그의 카트 안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요구르트부터 유산균 음료와 커피, 영양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뿐만 아니라 달걀과 샐러드, 두부, 닭가슴살 등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신선식품부터 파스타와 비빔면, 떡국, …

  2.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골목상권”이라며 “얼굴을 아는 자주 만나는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어떤 음료든 25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장 앞이 경사가 꽤 있는 오르막길인데 중간에 어르신들이 쉬어갈 만한 공…

  3.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라선거구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 제도권에 들어가 당진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소신은 변함없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지지를 간절히 소망한다. 아울러 시의원은 시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민심을 올바르게 경청하고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줄 아는 소신있…

  4.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 있어 지면을 통해 기사를 읽는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신문에는 내가 아는 사람, 아는 단체들이 나와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만큼 최근에는 소들섬 관련 기사를 인상깊게 읽었으며 탑동초 학생 사망사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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