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7 교육수청초 2021년 개교…과밀화 해소되나
… 아산 등을 가곤 한다”며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동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 역시 청소년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청소년 수련관은 번번이 무산으로 돌아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동 청소년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아산 등을 가곤 한다”며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동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 역시 청소년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청소년 수련관은 번번이 무산으로 돌아갔다. …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6.13 지방선거 후보자에게 아동들이 직접 만든 공약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진행한 가운데, 당진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관하고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문인력을 투입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합덕지역아동센터 이진화 센터장 역시 “남부권 아이들의 경우 갈 만한 곳이 없다”며 “이들을 위한 복지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요” 아동·청소년 복지 역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