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암은 강 건너 남 얘기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내 아들 석주를 데려갔고 이제는 내 목숨마저 내놓으란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간암이 김유순 씨(59) 몸에 깊숙이 들어와 통증을 파고 또 파헤치고 있다. 처음 아들이 간암선고를 받았을 땐 그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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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들 목숨'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암은 강 건너 남 얘기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내 아들 석주를 데려갔고 이제는 내 목숨마저 내놓으란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간암이 김유순 씨(59) 몸에 깊숙이 들어와 통증을 파고 또 파헤치고 있다. 처음 아들이 간암선고를 받았을 땐 그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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