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천강환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장“전쟁 없는 평화통일 이뤄야”
… 살고 있는 효자다. 천 지회장은 “참전했을 당시 3년 내내 식사 때면 아들 밥을 떠놓고 나를 기다리셨다던 어머니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목숨 바쳐 지킨 나라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정치적인 문제에 휘말려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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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들 목숨'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 살고 있는 효자다. 천 지회장은 “참전했을 당시 3년 내내 식사 때면 아들 밥을 떠놓고 나를 기다리셨다던 어머니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목숨 바쳐 지킨 나라가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정치적인 문제에 휘말려 보…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이유로 부역자로 몰려 대전 산내 골령골로 끌려가 살해됐다. 끌려가는 아들을 붙잡던 시인의 할머니는 경찰과 우익단체 사람들에게 두들겨 맞았다. 이 일로 일급 청각 장애인으로 살아야 했다. 징용에 끌려간 큰 고모부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시인의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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