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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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름다운 곳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겠지만 용연천 물이 얼마나 맑고 좋았었는지 당진읍 아이들의 수영장 같은 곳이었어. 자연부락 곳곳의 이름도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불렸다. 시대는 가늠할…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성이 편리한 곳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이 이주해 오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 터를 닦고 살아온 주민들과 이주민 간의 벽이 높아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인영 부녀회장은 “마을주민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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