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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아름다운 곳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지만 결국 복구가 안돼 시들한 채로 작게 축제를 열었다”고 회상했다. “아름다운 해바라기 마을 됐으면” 한편 올해 3월부터는 우산리 주민들이 우리 마을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을회관 일원 등에 총 4000~5000본의 해바라기 모종을 심었다. 요즘에는 주…

  2.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우리 아버지는 삐삐선으로 기타줄을 맞춰줬지요. 당시 시골엔 기타줄을 살 곳이 없었거든요.” 아버지 또한 음악에 일가견이 있었다. 교회 성가대를 지휘했던 아버지는 대나무로 퉁소를 직접 만들어 불었고, 피리나 오르간도 연주했다. 전도그리스도의교회가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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