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의 만남 영원히”
… 따듯하고 사람냄새가 나서 좋다. 60대를 바라보는 나이인데, 건강하게 아름다운 노년을 함께 보내고 싶다. 또 미호중이 폐교 됐다가, 미호중 자리에 시내산학교가 건립됐다. 도움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름다운 노년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따듯하고 사람냄새가 나서 좋다. 60대를 바라보는 나이인데, 건강하게 아름다운 노년을 함께 보내고 싶다. 또 미호중이 폐교 됐다가, 미호중 자리에 시내산학교가 건립됐다. 도움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