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았다. 오늘은 김밥까지 준비하여 여유로운 점심을 즐기며 한가로운 오후, 아름다운 산속에서 저 아래 동네로 내려가고 싶은 생각은 사라지고 따뜻하고 아늑한, 엄마 품속 같은 느낌을 주는 아미산에서 우리의 마음도 함께 머물고 싶었다. 또 다시, 삶의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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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름다운 면천'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다. 오늘은 김밥까지 준비하여 여유로운 점심을 즐기며 한가로운 오후, 아름다운 산속에서 저 아래 동네로 내려가고 싶은 생각은 사라지고 따뜻하고 아늑한, 엄마 품속 같은 느낌을 주는 아미산에서 우리의 마음도 함께 머물고 싶었다. 또 다시, 삶의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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