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아름다운 세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5 마지막 회 “참 환난에서 우리 마음을 연달함이라”

    … 사록에서 찾았다. 조선 크리스도인회보와 독립신문을 통해 기사화된 그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흘려보내기엔 너무 소중한 자료였다. 그러기에 잊고 지나갈 수 없는 것이 당진기독교인의 사명감이었다. 그가 활동했던 1890년부터 1899년까지의 기간은 한국 초기…

    당진시대
  2.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원로목사

    …그 생명의 들숨 날숨, 파릇파릇 피어나는 봄 숲의 가녀린 손짓은 참으로 아름다운 그림이며, 고요하나 경쾌한 리듬이고, 때 묻지 않은 한 편의 시다. 저녁 잠자리, 찬란한 신록, 그 고요한 숲은 어느새 나를 숲속으로 데려간다. 아, 예쁘다. 깨끗하다. …

    당진시대
  3.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건드려지는 한편 위로가 전해졌다. 정도상 작가가 쓴 장편소설 <낙타>는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비사막으로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다. 소설 속 아버지는 몽골의 암각화를 둘러보고 돌아온 뒤 아들에게 그곳에 함께 가자고 약속했다. …

    당진시대
  4.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서 있다. 흘러가는 것들…. 사랑, 젊음, 그리고 절정, 생명, 추억, 아름다운 기억, 도랑물에 뱅뱅 몸을 맡긴 나뭇잎, 깔깔거리는 딸들의 표정, “마지막은 아빠 꺼”하며 딸아이가 입에 넣어주는 커피콩 빵, 시간 속에 있는 모든 것, 지속가능할 것 같…

    당진시대
  5.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빛나는 꽃들…

  6.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직도 부당한 대우 받는 일 많아요”[사회단체탐방]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대회까지 바라보며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중증장애인 세상탐방과 연계해 예산을 절감해 행사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임원 명단> △회장 : 김윤각 △분회장 : 이환용(합덕) 유희명(송악) 김형진(고대) 장종일(석문) 장용희(대호지…

  7.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 이룬 신혼부부에게 권하고 싶다. 인생우화 류시화 글 | 연금술사 인간 세상의 문제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사색이 담겨 있는 류시화 작가의 우화집으로 기발하고 엉뚱한 짧은 우화 한 편,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어리석고 바보 같이 보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지…

    당진시대
  8.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 관계맺음으로 소홀했던 개개인의 삶을 되돌아보도록 한다. 그동안 타인과 세상과의 전형적인 관계, 관계맺음에서 한 발짝 물러나 자신의 내면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최소한의 관계, 관계맺음을 하도록 했다. 타인과의 관계, …

    당진시대
  9.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락에 다 꼽지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10.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은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장고항, 삼봉 등 아름다운 내 고향이 노랫소리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길 바랍니다.” >> 김용균 씨는 -1962년 석문면 교로리 출생 -삼봉초(26회), 석문중(19회), 호서고(7회) 졸업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