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소통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8년

1건 · '아름다운 소통의'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홍차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추천했다. 한편 디저트빈은 향긋한 홍차 향과 고소한 빵 냄새,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어우러진다. 박 대표는 현재 당진예당 시민오케스트라와 당진오카리나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에도 관심이 깊은 덕에 디저트빈에서는 종종 연주회가 열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