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터 봉사해야 한다는 것은 전회원이 알고있으며 계획을 한것으로 알고있다. 아무것도 하지않는 사람은 실패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생애는 이미 하나의 실패작의 인생을 살고있는 것이다. 윤재선 회장과 찻잔을 놓고 마주 앉았다. 윤회장은 합덕읍 도곡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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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무것도 없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터 봉사해야 한다는 것은 전회원이 알고있으며 계획을 한것으로 알고있다. 아무것도 하지않는 사람은 실패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생애는 이미 하나의 실패작의 인생을 살고있는 것이다. 윤재선 회장과 찻잔을 놓고 마주 앉았다. 윤회장은 합덕읍 도곡리에서…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년은 말 그대로 소년소녀가장들의 애환과 함께해 온 시간이었다. 보호자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1인당 월 1만5천원씩 분기별로 4만5천원의 국가보호비를 전달하는 일에서부터 후원자를 만들어 결연시켜 주는 일, 심지어 아이들의 진학상담, 교우관계 고민도 …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가지고 있다. 좋은 체구에 서구적인 얼굴. 얼핏 보면 화사하기 짝이 없는 인상과는 달리 그녀의 생활은 너무나 소박하다. 소박하다 못해 너무 사심이 없어서 오히려 그것은 대단하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채운리 김영이씨의 단칸방에는 모두 여덟명의 식구가…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욱은 아직도 역력히 남아있다. 다리를 저는 사람, 한 손 또는 한 팔이 없는 사람, 숫제 걷거나 앉을 다리가 없는 사람, 안 들리고 안 보이고, 심지어 전신장애, 정신장애를 가진 수많은 이웃들이 주위에서 한가지씩 더 큰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동안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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