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 주민들이 밤새 천막을 치고 지키던 곳에는 이제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아물지 않은 상처 안고 생업으로 주민들은 이제 모든 것을 잊고 다시 생업의 현장으로 돌아왔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그물을 치고 한배 가득 고기를 잡아왔다. 아낙네들은 남편이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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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물지 않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 주민들이 밤새 천막을 치고 지키던 곳에는 이제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아물지 않은 상처 안고 생업으로 주민들은 이제 모든 것을 잊고 다시 생업의 현장으로 돌아왔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그물을 치고 한배 가득 고기를 잡아왔다. 아낙네들은 남편이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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