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니 그들이 애절하다고 느끼지 않겠는가. 또한 진수의 아들 순영이도 그의 아버지에게 효도만 한것이 아니라 이웃사람들에게도 효도할 것을 가르치고 있으니 하늘이 낸 효자로서 극진히 아버지 진수씨를 섬기였는데 임종 직전임에도 단지하여 3일간을 더 살게하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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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버지에 이어'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 그들이 애절하다고 느끼지 않겠는가. 또한 진수의 아들 순영이도 그의 아버지에게 효도만 한것이 아니라 이웃사람들에게도 효도할 것을 가르치고 있으니 하늘이 낸 효자로서 극진히 아버지 진수씨를 섬기였는데 임종 직전임에도 단지하여 3일간을 더 살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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