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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버지와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아버지와 하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인천에서 당진으로 20년 전 빚도 다 갚지 못하고 250만 원을 가지고 아버지와 김순자 할머니는 남편과 아들을 데리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시 할아버지 나이는 71세, 할머니는 65세였다. 인연 없는 이곳에 땅 한 평 가지지 못했던 이들에게 ‘돈’은 …

  2.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질도 같으니 그림자마저 닮는가보다. 합덕터미널 옆에 자리한 고등이용원은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부자(父子) 이용원이다. 아버지 김홍제 씨 이야기 부족함 없이 살던 김홍제 씨 가족은 고향인 서산을 뒤로 하고 상경 길에 올랐다. 하지만 그도 잠시 …

  3.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송 고집’과 ‘신 고집’이 만들어 낸 곱창고대면 용두리 송가네 곱창 신태운, 송재춘 대표

    …집’은 서로를 꺾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신태운·송재춘 대표 부부가 운영하는 송가네 곱창은 ‘고집스럽게’ 최고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천생연분인 두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부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 대표의 어머니와 송 대표의 아버지는 순성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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