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주판, 도량형 박물관에 전달
…소매업을 운영할 당시 사용하던 나무주판이다. 의붓아들인 나 사무국장은 “아버지의 손때와 눈물과 한숨, 그리고 희노애락이 묻어있는 70년 된 아버지의 유품을 한국도량형박물관에 기증하게 됐다”며 “한국도량형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버지의 눈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소매업을 운영할 당시 사용하던 나무주판이다. 의붓아들인 나 사무국장은 “아버지의 손때와 눈물과 한숨, 그리고 희노애락이 묻어있는 70년 된 아버지의 유품을 한국도량형박물관에 기증하게 됐다”며 “한국도량형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의 숲 가지를 키워 나의 늑골이 자란 피와 살을 문장으로 엮은 은유의 숲 뼈마디로 줄기를 키웠던 아버지의 주름이 나이테로 남아 통점에서 문장이 익어간다 숲이 가슴을 열어 젖은 별을 품는다 당신, 푸르게 반짝이는 <아버지의 숲>이란 시를 써 놓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