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장모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요”
…서울에서 생활했다. KBS를 거쳐 한국일보 총무국 수송부에서 27년 간 근무했던 그는 지난 2010년 12월 아내(이종분)와 함께 고향 당진을 찾았다. 윤 회장은 “자궁경부암 투병 중이던 아내가 당진에 홀로 계신 장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얘기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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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버지 근무했던'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울에서 생활했다. KBS를 거쳐 한국일보 총무국 수송부에서 27년 간 근무했던 그는 지난 2010년 12월 아내(이종분)와 함께 고향 당진을 찾았다. 윤 회장은 “자궁경부암 투병 중이던 아내가 당진에 홀로 계신 장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얘기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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