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란 카테린 씨는 전문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했다. 요리하기를 좋아했던 그의 어릴 적 꿈 또한 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이었다. 직접 요리한 것을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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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버지 보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란 카테린 씨는 전문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했다. 요리하기를 좋아했던 그의 어릴 적 꿈 또한 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이었다. 직접 요리한 것을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이 그의…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알지 못했다. 그러다 3~4세부터 신체 발육이 더디고 말을 못하는 것을 보고 장애를 의심하게 됐고, 검진 결과 뒤늦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들에게 장애가 있어도 교육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평택에 위치한 장애인 교육시설에 아들을 보내기도 했다. …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무상한 삶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고,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 그는 삶과 죽음에 관한 세미나를 들으며 웰다잉을 처음 접…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동할 때가 많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모만 보면 눈물이 난다는 그는 “아버지는 내가 군 복무를 하고 있을 때, 어머니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돌아가셨다”며 “장모님을 볼 때면 어머니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몰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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