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아주머니로서는 눈꼽만치 서운한 구석도 있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것이 아버지 여윈 8남매 중 맏아들한테 시집와서 여지껏 그 치닥거리에 재미 붙여 살다보니 어느덧 마흔을 넘겼으니 말이다. 그러니깐 20년전, 윤아주머니가 시집왔을 때는 논에서 나오는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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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버지 보고'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주머니로서는 눈꼽만치 서운한 구석도 있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것이 아버지 여윈 8남매 중 맏아들한테 시집와서 여지껏 그 치닥거리에 재미 붙여 살다보니 어느덧 마흔을 넘겼으니 말이다. 그러니깐 20년전, 윤아주머니가 시집왔을 때는 논에서 나오는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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