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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버지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1년

15건 · '아버지 보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배드민턴 꿈나무 대표선수로 선발된 진건호·이현석·조배겸(당진초6) 선수“꿈나무 넘어 청소년, 주니어 선수로!”

    …드민턴부 주장을 맡고 있는 진건호 선수는 배드민턴 선수로 뛰는 사촌형을 보고 8살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지난 3월에 열린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단체전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서 무패 전승을 이루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헤어핀(네트 …

  2.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을 다지며 잔치를 열기도 했다. 이후 백두산을 방문했다. 마지막 사진은 아버지 환갑잔치 날 찍은 사진이다. 아버지 환갑을 맞아 가족들과 교회 교인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아버지는 2018년 88세의 나이에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치매를 앓고 있던 아버…

  3.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 시작하게 된 계기는 부모님에서 비롯됐다. 9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아버지가 송악실버프리 요양원을 거쳐 효제요양병원에서 지내는 동안, 남 대표는 직접 아버지를 모시고 싶은 마음에 요양원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사회복지 2급 자격증과 보육교사,…

  4.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는 의지가 있어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목표로 승부욕을 갖고 도전한단다. 아버지의 반대를 지지로 돌려 한편 이룸 군이 피아노를 전공하겠다 마음 먹었을 때, 처음부터 부모가 아들을 응원한 것은 아니었다. 이룸 군의 어머니 박 씨는 아들의 결심을 응원했지만…

  5.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부모님을 만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초등학교 시절에 보았던 혈기왕성한 아버지도, 자식들 키우느라 억척같은 어머니도 많이 늙으셨다. 그래도 아직까지 건강하게 계신 것만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하룻밤 머물고 헤어질 시간이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몸 건강해…

    당진시대
  6.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감이 생겨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게 됐어요.” 더이상 볼 수 없었던 아버지 지금은 팔순을 훌쩍 넘긴 김 씨 또한 우리네 할머니들이 그러하듯 모진 인생길을 걸어왔다. 서산 운산면에서 5남매 중 둘째로 태어난 김 할머니는 15살에 서울 노량진으로 떠났…

  7. 2021.08.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혼다 모터사이클 당진점 한윤희·이재범 부부“내구성만큼은 따라올 브랜드 없죠”

    …모든 면이 우수하죠.” 이재범 대표는 50여 년 가까이 오토바이를 만진 아버지를 따라 지난 10년 전 회사를 그만두고 가업을 이어 왔다. 채운동에 자리한 대림 오토바이 당진대리점에서 아버지(이덕형 대표)와 함께 대리점을 운영하며 기술을 쌓아 왔다.(본…

  8.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못한 약속 필리핀의 팡가시난은 합덕처럼 한적한 시골마을이다. 할머니·할아버지 손에 자란 카테린 씨는 전문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했다. 요리하기를 좋아했던 그의 어릴 적 꿈 또한 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이었다. 직접 요리한 것을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이 그의…

  9.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알지 못했다. 그러다 3~4세부터 신체 발육이 더디고 말을 못하는 것을 보고 장애를 의심하게 됐고, 검진 결과 뒤늦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들에게 장애가 있어도 교육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평택에 위치한 장애인 교육시설에 아들을 보내기도 했다. …

  10.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세월이 흘러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초상을 치르고 난 아들 내외는 아버지에게 또다시 간곡하게 함께 살자고 청하였다. 할멈도 떠나간 이제, 노인은 몇 날 생각하다가 결심했다. 그리고 가산을 정리한 돈을 아들 내외에게 주어 더 넓은 평수로 옮기게 했…

    당진시대
  11. 2021.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 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김귀자 노년학 박사

    … 자원봉사자로 30여 년을 살았다. 1989년 불과 1년 동안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무상한 삶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고,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 그는 삶과 죽음에 관한 세미나를 들으며 웰다잉을 처음 접…

  12.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 웰다잉연구회 회원이자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는 유재석 씨는 3개월 전 아버지를 떠나 보냈다. 삶의 마지막에서 연명 치료 중단 의향서를 작성한 아버지의 뜻을 가족들은 받아들였다. 그는 “아버지의 연명치료를 중단한 뒤 한동안 슬픔으로 우울하기도 했다”며…

  13. 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장모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요”

    …동할 때가 많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모만 보면 눈물이 난다는 그는 “아버지는 내가 군 복무를 하고 있을 때, 어머니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돌아가셨다”며 “장모님을 볼 때면 어머니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몰랐는…

  14.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선순·김선미 자매는 8남매 중 가장 어린 막내들이다. 이들이 만든 책을 보고 언니·오빠들도 엄마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자녀에게 엄마는 모두 다른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었고, 자신들의 엄마이면서도 ‘최정열’이라는 한 사람으로서 재발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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