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 됐다. 자식들에게 폐 끼치기 싫다며 농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할아버지, 우울증에 시달리던 딸의 자살로 자식을 가슴에 묻어야 했던 아버지를 지켜보며 가족의 의미와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게 됐다. 한편 고인이 된 부모의 장례를 서로 치르지 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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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버지 삶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 됐다. 자식들에게 폐 끼치기 싫다며 농약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할아버지, 우울증에 시달리던 딸의 자살로 자식을 가슴에 묻어야 했던 아버지를 지켜보며 가족의 의미와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게 됐다. 한편 고인이 된 부모의 장례를 서로 치르지 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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