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빠랑 나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5년

1건 · '아빠랑 나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나가신다.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나랑 같이 집에 있는데 이런 날이 잦으면 한 달에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할머니는 한숨을 쉬신다. “엄마 보청기 사주고 싶어요” 엄마(김은지·40)가 나한테 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