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나가신다.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나랑 같이 집에 있는데 이런 날이 잦으면 한 달에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할머니는 한숨을 쉬신다. “엄마 보청기 사주고 싶어요” 엄마(김은지·40)가 나한테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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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빠랑 나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나가신다.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나랑 같이 집에 있는데 이런 날이 잦으면 한 달에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할머니는 한숨을 쉬신다. “엄마 보청기 사주고 싶어요” 엄마(김은지·40)가 나한테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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