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 아이였다. 청각과 자폐성 장애로 가정에서조차 돌보기 어려운 아이였다. 아빠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엄마는 생계에 늘 바빴고, 외할머니와는 소통이 되지 않았다. 분을 못 이겨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가족들과 몸싸움까지 해 주말이 지나면 얼굴에 상처를 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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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빠와 아이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였다. 청각과 자폐성 장애로 가정에서조차 돌보기 어려운 아이였다. 아빠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엄마는 생계에 늘 바빴고, 외할머니와는 소통이 되지 않았다. 분을 못 이겨 물건을 던지기도 하고 가족들과 몸싸움까지 해 주말이 지나면 얼굴에 상처를 달고…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게 물어보라고 말한다. 아빠는 아이를 귀찮아하거나 보채지 않는다. 그저 아이가 물어보라는 대로 물어보고, 아이가 답을 할 때까지 기다려준다. 오로지 아이에게만 집중하는 아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근수 원장은 “아빠와 딸이 산책하며 대화하는 일상적인 …
2020.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정이다. “날씨나 미세먼지 영향 없이 낮엔 아이들이 뛰어놀고, 저녁엔 아빠와 아이가, 그리고 평일엔 직장동료들과 함께 놀 수 있는 곳이 됐으면 좋겠어요. 주저하지 말고 찾아주세요. 함께 운동해요.” ▪가격 : 대관비 시간당 5만 원 ▪문의 : 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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