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세월이 흘렀죠. 아들, 딸 모교에서 오랫동안 조리원으로 일했어요. 우리 아이가 먹는 음식이니 오죽 깔끔하고 정성들여 만들었겠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죠. 한참 자랄 나이에 아이들이 먹는 밥이니 청결이나 위생에 있어서는 어떤 식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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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가 아픈'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세월이 흘렀죠. 아들, 딸 모교에서 오랫동안 조리원으로 일했어요. 우리 아이가 먹는 음식이니 오죽 깔끔하고 정성들여 만들었겠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죠. 한참 자랄 나이에 아이들이 먹는 밥이니 청결이나 위생에 있어서는 어떤 식당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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