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어르신들을 만나 시를 지었고, 전대초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 도자기를 만들었다. 더 나아가 만든 물건을 주변 마을 사람들과 나누기도 하고 원예활동으로 씨앗 폭탄을 터트리며 마을의 생태도 돌봤다. 이 프로그램은 ‘이야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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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들과 부모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어르신들을 만나 시를 지었고, 전대초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 도자기를 만들었다. 더 나아가 만든 물건을 주변 마을 사람들과 나누기도 하고 원예활동으로 씨앗 폭탄을 터트리며 마을의 생태도 돌봤다. 이 프로그램은 ‘이야기…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노 등 악기를 배우기도 하고,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를 배우기도 한다. 부모가 편하게 아이 보낼 수 있는 곳 이처럼 아이들의 방과후를 책임지는 단체가 있다. 바로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이하 다세운공동체)이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로 …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9명 학생들 중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가정에서 태어난 학생들은 11명 뿐이다. 고려인 학생들도 11명,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7명이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베트남과 필리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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