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망을 심는 이들이 있기에 이제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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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망을 심는 이들이 있기에 이제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적이 없었다. 37년 만에 잃어버린 아이들을 다시 만난 사연이 연일 화제다.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김원제(76)·윤복순(69)…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특히 시내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동참했다. 식당 대표는 배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겠다고 나섰으며, 학원 원장은 재능기부로 학습을 지도해 주겠다고 밝혔다. 미용실도, 옷가게도 마찬가지였다. 자기의 것을 나누겠다며 단체에 가입했다. 일…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죠” 아이들의 활동이 끝나면 함께 저녁을 먹는다. 그리고 차량 운행으로 아이들을 데려다 주면 오후 7시가 지난다. 하지만 샬롬지역아동센터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행정과 회계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한없이 퇴근 시간이 늦는다. 샬롬지역아동센터의 경우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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