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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을 아이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Fun’한 즐거움…실내 체험 놀이터

    …올렸다. 임 대표는 “지역에는 아이들이 놀만한 공간이 많지 않다”면서 “아이들을 위해 키즈카페 운영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펀노리터는 보통의 키즈카페와 달리 체험 놀이터다. 전체 외벽은 노란색으로 칠해 밝은 느낌을 주고, 3개의 놀이 공간은 각 …

  2.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가람솜사탕 (읍내동)  “사르르 녹는 달콤하고 폭신한 솜사탕”

    …콤하면서도 폭신한 맛은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준다. 특히 단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기쁨을 선물한다. 최가람 대표에게도 솜사탕은 추억을 들춰 보았을 때, 저절로 미소 짓게 하는 존재였다. 특히나 단 맛을 좋아하는 최 대표는 종종 행사장을 가면 자녀를 …

  3.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라 하여도 직장을 벗어나 집 쇼파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것처럼 아이들에게 학교는 성인의 직장처럼 사회생활을 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아이들도 학교를 벗어나고 집이나 놀이터에서 놀고 싶은 욕구는 당연한 것이다. 따라서 전일제 학교가 아이들을 정…

    당진시대
  4. 2023.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 함께 돌보는 ‘송악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자랄 수 있는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일상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히 돌보고, 아동의 자율성을 강조하는 쉼과 놀이가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의 : 송악다함께돌봄센터(357-0612) 미니인터뷰 김신정 센터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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