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아이들의 마음에'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댄스컬로 되살아난 김대건 안드레아

    …다. 이번 공연에서 합창지휘를 맡은 한미경 지휘자는 “이번 공연 참여는 아이들의 마음에 평생 남을 소중한 경험이고 큰 밑거름이 됐을 것”이라며 “멋진 기회를 준 당진문화재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곽노선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부장은 “시민들의 성원 속에…

  2.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처음엔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아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재능을 찾아갔다. 22년 전 당진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그동안 석문초와 탑동초, 원당초, 당산초, 당진초에서 근무했다. 틈틈이 대학원에서 유아 및 행동 특수…

  3.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 배우고 싶은 자동차 수업도 없고, 학원조차 없을 정도로 시골인 것도 마음에 안 든다. ‘읍내’ 학교는 다를 것만 같다. 자동차 수업도 들을 수 있고, 급식도 맛있고, 애들도 많고, 학원도 있는 읍내 학교로 전학 가자고 자꾸만 조른다. 그럴 때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