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보호비를 전달하는 일에서부터 후원자를 만들어 결연시켜 주는 일, 심지어 아이들의 진학상담, 교우관계 고민도 성의껏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상담역할까지 떠맡아 7년을 쉼없이 달려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다 큰애들 돌보는 일에 푹 빠져 시집갈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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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이들의 미래'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호비를 전달하는 일에서부터 후원자를 만들어 결연시켜 주는 일, 심지어 아이들의 진학상담, 교우관계 고민도 성의껏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상담역할까지 떠맡아 7년을 쉼없이 달려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다 큰애들 돌보는 일에 푹 빠져 시집갈 생…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은 유일한 생활 수입원이다. 1평 남짓한 크기에서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아이들의 생활비와 교육비를 준비하신다. 수연이가 국민학교에 입학하면서 소녀가장으로 선별되어 그나마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제 할머니에게는 마지막 꿈이 하나있다. 수연이와 현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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