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 허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요.” 그래도 배씨는 자기 대신 돈을 벌러 다니는 아내를 생각하면 그 쯤은 별 것 아니란다. “남편 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옷 한 번 사고 싶다는 데도 마음대로 사주지도 못하죠. 아내가 일을 끝내고 돌아오면 미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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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이 다니는'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 허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요.” 그래도 배씨는 자기 대신 돈을 벌러 다니는 아내를 생각하면 그 쯤은 별 것 아니란다. “남편 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옷 한 번 사고 싶다는 데도 마음대로 사주지도 못하죠. 아내가 일을 끝내고 돌아오면 미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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