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 영광을 안았다. 항상 ‘일복이 터졌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을 찾아 다니는 박영호 계장은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앞뒤를 가리지 않는 편이다. 또한 자신의 몸을 던져서라도 적극적으로 일에만 몰두할 수 있었던 것은 경제적으로 안정된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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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이 다니는'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영광을 안았다. 항상 ‘일복이 터졌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을 찾아 다니는 박영호 계장은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앞뒤를 가리지 않는 편이다. 또한 자신의 몸을 던져서라도 적극적으로 일에만 몰두할 수 있었던 것은 경제적으로 안정된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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