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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아이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 참여한 청소년들은 각각 봉사시간(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직접 만든 에코백과 썬스틱 등은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전달돼 훈훈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안전교육의 경우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으로 지역 자원인 각 읍·면 의용소방대와 연계해…

  2.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원한 캔 음료와 주먹만 한 옛날 왕사탕, 원두를 내려 설탕을 잘 배합해 만든 냉커피는 땀 흘리는 성도님들에게는 최상의 간식입니다. 논과 밭에서 일하는 성도들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가 어우러져가는 삶이 무엇인지 피부로 경험합니다. 목회는 예배를 통해 받은…

    당진시대
  3.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외에도 벽면에 칠판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낙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친환경 자재로 만든 놀이시설이 갖춰졌다. 롯데지주 이종현 커뮤니케이션실 전무는 “지난해부터 놀이터가 필요한 지역을 찾아 놀이터 조성 사업…

  4.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도시락을 받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교인들에게 고맙다며 문자를 보내곤 한다. 이 문자로 교인들은 힘을 얻는다고. 박정원 집사는 “부모들에게서 고맙다는 전화와 잘 먹었다는 …

  5.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모은 후원금 전달

    …를 맞아 아나바다 평화 장터를 개최했으며, 원아들이 직접 담근 유자청과 만든 시루떡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54만1030원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호인희 원장은 “그날 전달식에서 아이들이 ‘우리보다 더 어려운 친구에게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말…

  6.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면에 위치한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허조은)에는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