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구장이 손주들과 알콩달콩, 티격태격 - 이문자(송악면 가학리)
4남매를 낳고 키우는 동안 고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이 아이들이 어느새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나에게 버젓이 손주를 품에 안겨주었다. 왼쪽 큰 사진은 12년전 큰 딸(심현선), 막내딸(심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시집 가지 전부터 살림꾼이었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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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이 보는'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남매를 낳고 키우는 동안 고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이 아이들이 어느새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나에게 버젓이 손주를 품에 안겨주었다. 왼쪽 큰 사진은 12년전 큰 딸(심현선), 막내딸(심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시집 가지 전부터 살림꾼이었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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