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력은 형편없어요.” 부인 양순임씨가 명랑하게 깔깔 웃으며 하는 말이다. 웃는 모습이 가히 일품이다. 덧니가 웃음을 더 풍성하게 하는 함박웃음. 무슨 꽃에 비유해야할지 싱그러운 웃음은 나이 마흔이 무색해보일 지경이다. 아! 이러니까 이 집에 웃음꽃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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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이 웃는'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은 형편없어요.” 부인 양순임씨가 명랑하게 깔깔 웃으며 하는 말이다. 웃는 모습이 가히 일품이다. 덧니가 웃음을 더 풍성하게 하는 함박웃음. 무슨 꽃에 비유해야할지 싱그러운 웃음은 나이 마흔이 무색해보일 지경이다. 아! 이러니까 이 집에 웃음꽃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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