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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웃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아이들이 웃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청소년 읽을거리 늘려야”

    …을 거쳐 현재 호서중에서 아이들의 체육활동을 책임지고 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행복합니다. 가끔은 아이들이 실수를 할 때면 안타깝습니다. 그럴 때에는 교사로서 어깨가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한편 호서중학교는 스포츠클럽(동아리가 확대…

  2.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아이, 경쟁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로 자라는 것보다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를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

  3.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이 고됐지만 연습이 끝나고 난 뒤 힘든 표정을 짓는 이가 없었다. 그저 웃는 얼굴이었다. 또 연주곡에 자신의 색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었다. 박다빈 학생은 “이번 연주회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평소와는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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