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한 맛에 씹는 맛까지 있다. 그래서 보통은 비지찌개를 좋아하지 않는 꼬마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국자로 푹푹 떠서 밥에 쓱쓱 비벼 잘 먹는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밥을 잘 먹는 또다른 이유, 그것은 손님이 올 때마다 매번 새밥을 해서 먹인다는 김유순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이들 김태숙'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한 맛에 씹는 맛까지 있다. 그래서 보통은 비지찌개를 좋아하지 않는 꼬마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국자로 푹푹 떠서 밥에 쓱쓱 비벼 잘 먹는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밥을 잘 먹는 또다른 이유, 그것은 손님이 올 때마다 매번 새밥을 해서 먹인다는 김유순씨…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도 꽃소식은 남도에 머물러 있지만 꽃눈과 꽃망울을 간지럽히는 봄바람은 아이들 얼굴에 함박꽃을 먼저 피웠다. 엄마의 얼굴에도 모처럼 활짝 웃음꽃이 폈다. 글 _ 김태숙 | 사진 _ 최운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