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 안에 앉아서도 창밖으로 나지막히 마주 보이던 아미산은 문밖으로 나서니 아이들 나물 뜯으러나 감직한 낮은 뒷동산이다. ‘범죄없는 마을’로 상을 받은 적이 있다는 말이 새삼스러울 지경이다. 큰 길까지 한 30분을 걸어나간 뒤 큰길 따라 더 가야했던 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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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 김태숙'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안에 앉아서도 창밖으로 나지막히 마주 보이던 아미산은 문밖으로 나서니 아이들 나물 뜯으러나 감직한 낮은 뒷동산이다. ‘범죄없는 마을’로 상을 받은 적이 있다는 말이 새삼스러울 지경이다. 큰 길까지 한 30분을 걸어나간 뒤 큰길 따라 더 가야했던 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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