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키우고 노부모를 돌보며 살아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요양보호사로 일했으며, 모다아울렛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동생 걱정할까 오히려 “괜찮다” 어느날 찬미 양이 엄마 눈이 노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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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 돌보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키우고 노부모를 돌보며 살아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요양보호사로 일했으며, 모다아울렛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다. 동생 걱정할까 오히려 “괜찮다” 어느날 찬미 양이 엄마 눈이 노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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