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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아이들 많은'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당진지부 역시 여성친화일촌 기업이다. 드림&家(이하 드림가)는 출산으로 많은 에너지를 쏟은 산모에게 안정된 산후조리와 신생아 관리, 간단한 가사 서비스를 제공해 산후 회복을 돕는 곳이다. 보건복지부 바우처 서비스 제공기관이기도 한 드림가는 산모와 신생…

  2.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농사를 짓고 있는 부모님, 그리고 매일 아침 빵에 잼을 발라 먹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생각했다”며 “아이디어는 어떤 특별한 경험에서 나온다기 보다 일상을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

  3.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기지시리 LY댄스아카데미댄스·운동으로 체중조절!

    …에게 반응이 좋다. 유아놀이발레는 놀이를 겸한 발레 수업으로 3세~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외에도 이곳에서 다이어트댄스와 성인방송댄스, 키즈 K-POP, 필라테스 등을 배울 수 있다. 최지연 대표는 회원들이 즐겁게 그리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

  4.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민들 대부분은 바다 일을 생업으로 삼는 어부였고, 염전이 많아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전에서 일하던 시절도 있었다. 이칠성 가곡리 노인회 총무는 “옛 부터 타 농어촌마을보다 일거리가 많아 청년들이 많았다”며 “염전에서 일하지 않은 주민들이 없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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