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대기오염에 대한 걱정이 정말 크다. 비염과 천식,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환경문제를 심각하게 느끼고 있다. 또한 종합병원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갑자기 아플 때 찾아갈 수 있는 병원이 있었으면 하는 게 엄마들의 가장 큰 바람이다.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아이들 많은'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 대기오염에 대한 걱정이 정말 크다. 비염과 천식,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환경문제를 심각하게 느끼고 있다. 또한 종합병원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갑자기 아플 때 찾아갈 수 있는 병원이 있었으면 하는 게 엄마들의 가장 큰 바람이다. 지…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 한 해로 기억될 듯싶다. 돌아보면 수십 년을 우강 들녘에서 농민으로 아이들을 무탈하게 키우며 가족을 돌보았고 농민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선 유의미한 세월이었다.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3(대덕1통 마을회관) 추억 남기고 인생샷도 찍고!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많은 사람들이 ‘인생사진’을 찍기 위해 당진을 찾고 있다. 그 중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이 각광받고 있다. 30만 평(100ha) 부지에 마련된 이곳은 초지 4만 평, 축사시설 500…

2019.09.27 · 산업·경제 · 임아연
…그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이야기했다. 특히 공통된 사항으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난 뒤의 거취문제와 취업문제에 대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많았다. 학부모들은 당진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 두 곳으로서 현재 입사…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객들이 ‘다온딸기농원은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며 “아이들과 체험을 통해 재밌게 놀고 맛있는 딸기도 먹으면서 농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농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서 청년농업인이 많아지고 이들이 자립해 모두 부자…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음이었다”며 “매일 같이 샌드위치를 만들고, 커피 제조에 손님 응대까지 많은 것들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어렵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일이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직접 샌드위치를 만든다. 매일 아침 샌드위치를 만들어 판매해 보다 …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친다며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 송산국민학교를 다녔던 그는 12살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학교를 그만뒀다. 아버지가 재혼하며 새어머니가 집에 들어왔고, 그때부터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