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연애하듯이 살려구요” - 민속주점 ‘구름에 달가듯이’김광태·이삼선 부부
…데 가장 미안한 건 두 아들 진수(16살)와 성수(15살)다. “그래도 아이들이 착해요. 가끔 짜증 낼 때도 있지만 부모 마음을 어느 정도 알고 자기들끼리 밥도 챙겨먹고 청소도 하고...” 이씨는 여느 엄마처럼 일일이 챙겨주지 못하고 신경 못 써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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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 배려' · 정책·행정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데 가장 미안한 건 두 아들 진수(16살)와 성수(15살)다. “그래도 아이들이 착해요. 가끔 짜증 낼 때도 있지만 부모 마음을 어느 정도 알고 자기들끼리 밥도 챙겨먹고 청소도 하고...” 이씨는 여느 엄마처럼 일일이 챙겨주지 못하고 신경 못 써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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