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하는 법이 없으셨다. 며느리 백씨는 자신의 직장생활로 허약한 시어머니가 아이들 돌보느라 잘 쉬지 못하는 게 늘 죄송스럽고 안쓰럽다. 그리고 어머니가 자신에게 베푸는 만큼 해드리지 못해 늘 송구스럽다. 하지만 이심전심일까. 시어머니 우명순(69)씨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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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 배려'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하는 법이 없으셨다. 며느리 백씨는 자신의 직장생활로 허약한 시어머니가 아이들 돌보느라 잘 쉬지 못하는 게 늘 죄송스럽고 안쓰럽다. 그리고 어머니가 자신에게 베푸는 만큼 해드리지 못해 늘 송구스럽다. 하지만 이심전심일까. 시어머니 우명순(69)씨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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