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분에 어떻게 기여했다고 보는가? 김홍장 시장 :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교육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를 당진시와 교육청, 시민사회, 사회단체 등과 머리를 맞대고 하나 둘 프로그램을 시행해 나가는 것을 보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효과가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이들 배움터'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분에 어떻게 기여했다고 보는가? 김홍장 시장 :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교육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를 당진시와 교육청, 시민사회, 사회단체 등과 머리를 맞대고 하나 둘 프로그램을 시행해 나가는 것을 보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효과가 있…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 싶어 하는 것이 큰 이유라고. 조성렬 교장의 ‘교사가 즐겁게 일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학교 경영 의지 아래, 지난해 보여주기식의 전교생 체육대회를 없애고 효율적으로 학년 별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밖에도 교사가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업무를…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가 모였고 규칙과 제재 방안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