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1 · 지역사회 · 유수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웅 사무장은 “올해도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감사하다”며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아 뜻 깊었다”고 말했다. 서연오토비전지회 김길자 여성부장은 “김장 봉사를 매년 하고 있는데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했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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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아이들 필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1 · 지역사회 · 유수아
…웅 사무장은 “올해도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감사하다”며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아 뜻 깊었다”고 말했다. 서연오토비전지회 김길자 여성부장은 “김장 봉사를 매년 하고 있는데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했다”면서 …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한 번쯤은 낭비를 덜 하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이왕이면 재미있고 흥미로우면 더 좋다. 어떤 마을에서는 마을 전체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함께 풀어가고 있다. 물론 …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년도 적지 않다. 200여 명 중의 학교 밖 청소년 중 꿈드림을 찾는 아이들은 30여 명이다. 이 아이들의 새로운 꿈을 이혜미 팀장과 노윤미·이시현 청소년상담사가 함께 찾아가고 있다. 한 달 새내기 이시현 상담사 이 일을 한지 갓 한 달이 된 이시현…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질문한다. 저 자신도 확실한 개념 정리가 안 돼 있어서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마을교육”이라고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곤 한다. 그렇다. 아직 ‘마을교육’을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마을교육’이라고 하면 마을에 관한, 마을을 …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안양의 한 달동네로 가스 배달을 했던 적이 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인데도 연탄은 물론 먹을 음식조차 없는 것이 안타까워 쌀과 연탄을 전달했단다. 그리고 어느 날 어김없이 가스 배달을 하고 새까매진 모습으로 길을 가던 중, 쌀과 연…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것이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이 음식을 준비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맛있는 육전을 만들어 내기까지 버려야 했던 고기도 적지 않다. 육전을 찍어 먹는 간장도 한 번 더 조리한다. 좋은 간장을 구매해 윤 대표만의 레시피로 배합한 뒤, 달이고…
2022.07.22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세경, 이신형 청소년활동가 [미니인터뷰] 이미애 고대마을교육자치회장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됐으면”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에는 온 마을, 필요하다고 합니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는 주민자치회 기관 단체와 협업해 아이들이 행복한, 더 나아가 어른들도 행복…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돼요.” F씨 “처우개선에는 제도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 두 가지가 모두 필요해요. 제도적 측면에서는 요양보호사의 급여 개선이에요. 현재 최저시급 9160원을 받고 일해요. 주 5일 내내 일하면 세후 170만 원대죠. 저희는 중간에 휴식시간이 있어도 못…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든다. 천연발효종으로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많은 정성이 필요하다. 발효종을 키우는 것부터 시작해 빵이 구워져 나오기까지 30시간이 걸린다. 또한 1시간에 한 번씩 발효종을 살리기 위해 반죽 작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유기농 밀가루에 천…
2022.04.29 · 지역사회 · 임아연
…셉에 맞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악기·물감·피규어 등 각각의 상담·치료에 필요한 각종 도구를 풍성하게 갖췄다. 바른마음성장발달연구소는 지난달 23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한은주 대표는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걱정으로 센터에 오지 못하는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일주일에 2~3번씩 센터에서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기도 했다. 그 덕에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방치되지 않고 안전하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 하지만 …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아요. ‘꺄르르’하며 아이들의 웃는 소리만 들어도 즐거워요.” 강보민 씨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그는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대덕꿈도담터 돌봄교실(이하 꿈도담…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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