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먼저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실을 가득 메웠다. 20, 30대에서 40,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아이를 데려온 가정주부, 근무중에 자리한 직장여성등 강연장을 찾은 여성들은 여성학자 오숙희씨의 지명도 만큼 화려했다. “대낮에 여자들이 이렇게 모일수 있다니 세상 참 많이 달라졌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이 돌보는'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07 · 문화·교육 · 김태숙
…실을 가득 메웠다. 20, 30대에서 40,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아이를 데려온 가정주부, 근무중에 자리한 직장여성등 강연장을 찾은 여성들은 여성학자 오숙희씨의 지명도 만큼 화려했다. “대낮에 여자들이 이렇게 모일수 있다니 세상 참 많이 달라졌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