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청년 인터뷰] 민족사관어린이집 박주찬 보육교사 (읍내동)“크롱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한 남자 보육교사이기도 하다. 남자 보육교사가 흔치 않지만 박주찬 씨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보육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26살인 박주찬 씨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무렵 가족과 함께 당진에 왔다. 당진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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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이 어른들' · 인물·동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한 남자 보육교사이기도 하다. 남자 보육교사가 흔치 않지만 박주찬 씨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보육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26살인 박주찬 씨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무렵 가족과 함께 당진에 왔다. 당진고…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순간 둥근 보름달이 된다. 허전했던 마음이 덩달아 풍성해지는 것 같다. 어른들에게 받은 상처로 결핍을 느끼는 아이들, 그리고 상처를 치유할 새 없이 어른이 된 사람들. 그림책꽃밭의 책방지기 김미자 대표가 소개하는 <달 밝은 밤>은 그런 아이들에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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