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직도 부당한 대우 받는 일 많아요”[사회단체탐방]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때 벌금 스티커를 부착하고 당진시에 알리는 일을 한다. 김윤각 회장은 “아직도 장애인주차구역 단속요원에게 욕 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그동안 장애인 인식 개선이 많이 이뤄졌지만 여전히 장애를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직도 부당'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때 벌금 스티커를 부착하고 당진시에 알리는 일을 한다. 김윤각 회장은 “아직도 장애인주차구역 단속요원에게 욕 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그동안 장애인 인식 개선이 많이 이뤄졌지만 여전히 장애를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2020.0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지원 여부를 재평가하면 된다. 신문을 받아 보고 있는 농민들에게 한 부당 월 3000원 정도(50%)를 자부담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만 해도 꼭 필요한 농민만 신문을 구독해 저절로 예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계도지’가 있다. 박정희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