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은 흘렀다. 그러나 수많은 단골 손님들은 여전히 아미식당을 찾고 있다. 아침식사를 하는 손님들을 위해 강 대표는 새벽 5시~6시경 출근해 7시부터 일찍 문을 연다. 또 된장찌개나 토종닭 요리 등 음식에 사용되는 재료들 중엔 직접 재배한 것도 상당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침 일찍'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은 흘렀다. 그러나 수많은 단골 손님들은 여전히 아미식당을 찾고 있다. 아침식사를 하는 손님들을 위해 강 대표는 새벽 5시~6시경 출근해 7시부터 일찍 문을 연다. 또 된장찌개나 토종닭 요리 등 음식에 사용되는 재료들 중엔 직접 재배한 것도 상당수다.…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 다만, 어시장에서 보낸 지난 세월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오늘도 이른 아침 시장에서 칼을 잡는 거다. “자식들한테 못해준 게 속상혀” 이희복 할머니는 박영자(75) 할머니와 함께 원당수산을 꾸려가고 있다. 두 할머니의 동업은 30년이 넘었다. 처음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