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 ‘박옥순’이라는 우리 엄마의 이름처럼, 두 자매는 얼굴도 닮았겠지.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와 형부, 조카들과 살았던 엄마는 고향 지명과 가족의 이름, 그리고 1.4 후퇴 때 철교를 건너 고향을 떠나오던 날을 또렷이 기억했다. 고향 얘길 잘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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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침 일찍'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박옥순’이라는 우리 엄마의 이름처럼, 두 자매는 얼굴도 닮았겠지.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와 형부, 조카들과 살았던 엄마는 고향 지명과 가족의 이름, 그리고 1.4 후퇴 때 철교를 건너 고향을 떠나오던 날을 또렷이 기억했다. 고향 얘길 잘 꺼…
2018.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가 열렸다.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마을노인들은 아침 8시부터 마을회관을 찾았다. 백발이 무성하고 세월의 흔적으로 주름이 가득인 어르신들이 곱게 한복을 입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다. 노인들을 위해 무료로 장수사진을 촬영행사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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